리플레이 읽기 / GUIDE 06
버스트를 먼저 쓴 쪽이 꼭 이기지는 않아요
상대가 버스트를 먼저 썼는데도 우리가 이긴 13.4초 예시로, 버스트 순서보다 ‘누가 끝까지 버티나’가 승부를 가르는 경우를 봐요.
버스트는 상대가 먼저였어요
예시에서 상대 자칼이 2.73초에 1버스트, 우리 목단이 3.10초에 1버스트를 썼어요. 3버스트도 상대 리버렐리오(3.87초)가 우리 홍련(4.23초)보다 빨랐어요.
승부는 그 뒤에 갈렸어요
4.27초에 상대 셋이 쓰러졌고, 4.90초엔 우리 쪽도 홍련 혼자 남았어요. 하지만 양쪽 다 불굴(체력이 0이 돼도 한동안 쓰러지지 않는 효과)을 가진 니케가 남아 싸움이 길어졌어요. 상대 메이든은 11.83초, 리버렐리오는 13.40초에 쓰러져 우리가 이겼어요.
버스트를 먼저 썼다는 것만으로는 승패를 알 수 없어요. 버스트 직후 누가 쓰러졌다고 해서 그 버스트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도 없어요.
이 예시는 이렇게 골랐어요
당시 20판 계산에서 19승 1패였고, 이긴 판들을 길이순으로 세웠을 때 가운데 판이에요. 실제 게임 승률이 95%라는 뜻은 아니에요. 지금 기본 스펙과 최신 엔진으로 다시 계산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직접 비교해 보세요
예시 편성을 실험실로 불러와 역할과 자리를 먼저 확인하세요. 두 자리를 맞바꾸거나 한 명만 바꾼 뒤 버스트 시각·불굴을 받은 니케·처음 쓰러진 니케를 비교하면, 승패가 왜 바뀌는지 보여요.